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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you was fate,
Becoming your friend was a choice,
Falling in love with you was beyond my control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이브에 샌드힐펜션에서의 좋은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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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훈 작성일12-12-28 16:05 조회5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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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일 머물고간 사람입니다.
저희가 계속 왔다갔다 해서 사장님이 귀찮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웃으시는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 모임때도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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