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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you was fate,
Becoming your friend was a choice,
Falling in love with you was beyond my control

앞으로 샌드힐펜션에 무궁한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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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길준 작성일13-07-22 16:48 조회6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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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20일날 투숙했던 신길준이라고 합니다.

사장님의 배려덕분에 샌드힐펜션에서 가족들과의 좋은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날 오신분들중 모르는 분들과도 샌드힐펜션에 대해서 좋은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모습때문인지 더더욱 정이 가는 펜션이었습니다.

더더욱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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