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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you was fate,
Becoming your friend was a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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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샌드힐은 파라다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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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성호 작성일13-07-26 16:49 조회1,0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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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년전인가  예약해서 샌드힐로 놀러갔다가 꼭 다시 오겠다고 다짐하고 저번주에 투숙했던 한성호입니다.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자연과 더더욱 가까워진듯한 느낌이 파라다이스같은 느낌을 만들어주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그대로시고 간만에 다들 뵈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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